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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DRAM 소자 팀 조직도 질문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DRAM PI직무 경력직 지원자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연구소(R&D)/DRAM개발실(개발)/제조기술센터(양산) 을 거치며 제품을 개발->양산하게 되고, pi(공정설계)직무도 3군데모두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1. SK하이닉스에서 각 단위(R/D, 개발실, 양산조직)에 대응되는 소속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소자 직무 안에 pi part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1번의 각 팀명을 알 수 있을까요? 삼전으로 치면 DRAM개발실 내 DRAM PA팀 내 PI PART가 있고 이런식으로요 3. 아래 job description이 제가지원한 DRAM PI PTE 직무소개인데, 개발이 아닌 양산 단계의 pi만 뽑는다는 의미일까요? 삼전도 제조기술쪽에 PIE직무가 있어서요 "DRAM 양산 단계에서 수율과 특성을 극대화, 양산의 Tech Platform 관리. 소자의 성능 , 신뢰성 , 수율 대화로 DRAM 양산 경쟁력을 지속적 확보"
2026.02.20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SK하이닉스 DRAM PI(Process Integration) 직무 지원에 도움을 드리고자 핵심 답변만 정리해 드립니다. 1. SK하이닉스 조직 구성 (R&D/개발/양산 대응) 삼성의 구조와 유사하지만 명칭과 소속이 다릅니다. R/D(선행): RTC(Research & Tech Center) 소속으로 차차세대 소자를 연구합니다. 개발: DRAM개발 담당 산하에 있으며, 실제 제품 상용화를 위한 설계를 진행합니다. 양산: 제조/기술 소속으로 FAB 현장에서 수율과 산포를 관리합니다. 2. 소자 직무 내 PI 조직 명칭 SK하이닉스는 '소자'라는 큰 틀 안에 PI가 포함된 구조입니다. 일반적으로 DRAM개발(또는 제조기술) → DRAM소자 → PI(Process Integration)팀 순으로 연결됩니다. 삼성의 PA(Process Architecture)팀이 하이닉스의 소자팀과 유사한 성격이며, 그 안에서 공정 flow를 짜고 최적화하는 파트가 PI입니다. 3. PTE 직무의 의미 (양산 PI 여부) 네, 맞습니다. 지원하신 PTE(Product Test Engineering) 또는 양산 단계 JD는 개발이 끝난 제품의 양산 이관 후 수율 극대화와 Tech Platform 유지에 집중하는 직무입니다. 삼성의 제조기술센터 PIE 직무와 매우 흡사합니다. 새로운 설계를 하기보다, 기존 공정의 마진을 확보하고 불량 메커니즘을 분석해 양산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SK하이닉스는 SK hynix 기준으로 크게 연구개발(R&D), 제품개발, 양산기술 체계로 나뉘며, 삼성의 반도체연구소/개발실/제조기술센터와 유사한 구조를 가집니다. R&D는 미래 노드 선행기술과 소자 구조 개발, 제품개발은 특정 DRAM 제품의 양산 이관 직전까지 특성·수율 확보, 양산조직은 Fab 내 수율 안정화 및 생산성 개선을 담당합니다. DRAM 조직 내에는 보통 소자(Device) 조직 안에 PI(공정설계) 성격의 파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선행 PI·제품 PI·양산 PI처럼 단계별로 역할이 구분됩니다. 질문 주신 JD에 “양산 단계 수율/특성 극대화, Tech Platform 관리”가 명시된 점을 보면 개발 초기 PI보다는 양산 PI(PTE, Product/Process Technology Engineering) 성격이 강합니다. 즉 신규 구조 개발보다는 양산 공정 최적화, 수율 개선, 특성 분포 관리, 신뢰성 이슈 대응이 중심 업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SK하이닉스의 조직 구조는 삼전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명칭과 역할 분리가 조금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도체 직무에서는 크게 R&D 연구 조직, 개발/설계 조직, 그리고 양산(Fabrication) 조직으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소자팀은 보통 설계와 공정이 결합된 조직으로 DRAM의 구조 설계와 공정 최적화를 담당하고, PI(Process Integration), Device, FA(Failure Analysis), LDR(Layout Design Rule) 등 파트로 나뉘어 DRAM 전반 특성 최적화와 공정 통합을 다룹니다. PI는 소자 설계와 공정 조건을 통합해 특성, 수율을 개선하는 역할입니다.  삼성처럼 연구소-R&D-양산으로 나누는 개념은 조직명이나 직책 체계가 다르지만, SK하이닉스에서도 소자 R&D 조직에서 PI 역할이 연구/개발에 걸쳐 있으며, 양산 조직에서는 공정 안정화와 수율 확보를 주로 담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PI 파트가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양산과 연계된 역할도 한다는 점을 이해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SK하이닉스는 미래기술연구원과 디램개발 및 제조 부문으로 조직이 구성되며 피아이 직무는 개발과 양산 조직 각각에 소자 파트 형태로 속해 공정 최적화를 담당합니다. 질문하신 직무 내용은 양산 단계의 수율과 특성 극대화를 명시하고 있으므로 삼성전자의 양산 제조기술 피아이이 직무와 동일하게 개발 완료 후의 제품 수율 안정화에 집중하는 역할로 기준을 잡고 면접을 준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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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견 품질관리 인턴 vs sk하이포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삼전,하이닉스 공정엔지니어를 목표로하고있는 4학년학생입니다. 스펙으로는 학점 4.0 idec교육 명지대반도체공정실습 환경연구소 2개월 인턴(분석기기 활용한 시료 분석 업무) 최근 SK하이닉스 Hy-Po와 천보주식회사 품질관리 인턴에 합격한 상황입니다. 천보는 전해액 소재를 주로다루는 회사인데 반도체 공정용 소재도 다루는거로 알고있습니다. 향후 반도체 공정엔지니어(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 취업을 목표로 할 때 어떤 경험이 더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두 경험을 비교했을 때 실제 반도체 공정엔지니어 채용 과정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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